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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MEET 조직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미래 수소산업 발전 위해 맞손
날짜 : 2022-08-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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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 기관, 수소산업 진흥과 H2 MEET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시회 참여를 위해 입국하는 해외바이어 편의 도모

               ◆ H2 MEET,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 H2MEET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KIAF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와 인천국제항공공사(사장 김경욱)는 국내 수소산업의 발전과 ‘2022 H2 MEET'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힘.

  * KIAF, 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


 o 이번 업무협약은 수소산업 진흥을 위한 글로벌 수소 밸류체인 구축의 필요성을 상호 인식하고, 오는 8월 31일(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H2 MEET에 참가하는 국내기업 및 기관, 해외정부, 기업, 해외 바이어들의 기술교류와 상호 협력, 비즈니스 기회 창출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음.


□ 9일(화)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은 정만기 H2 MEET 조직위원장 겸 KIAF 회장,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협약식 이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살펴보며, 상호 지원체계를 점검함.


 o 이번 협약으로 H2 MEET 조직위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전시회 참여를 위해 방한하는 해외 바이어들이 편의를 위해 ①인천국제공항 내 H2 MEET 해외 바이어 대상 입국 코로나19 검사 전용 창구 구축 ②H2 MEET 해외 바이어 대상 최단시간 내 입국 검사 결과 안내 ③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해외 바이어의 입출국 애로사항 해소 등을 추진하기로 함. 


□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입국 후 최단시간 내 검사 결과를 안내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해외 바이어 및 주요 연사들의 방문 수요를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 밝혔음. 


 o 이어“이번 지원은 H2 MEET가 국제 전시회로서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H2 MEET 해외 방문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 김경욱 사장은 “인천공항이 우리나라 수소 산업의 진흥과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컨퍼런스 H2 MEET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H2 MEET와 같은 국제 행사를 포함하여 인천공항을 찾는 모든 여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출입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 한편, H2 MEET는 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총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됨.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2개국 2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수소에너지 및 수소모빌리티와 수소생산, 저장·운송 관련 신제품과 기술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3만여 명이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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